도쿄 근교 과일 따기 완전 가이드
117곳의 스팟, 19종류의 과일 — 도쿄 근교 과일 체험 종합 가이드.
도쿄에서 당일치기로 즐기는 과일 따기의 매력
도쿄에서 전철이나 차로 1~2시간. 조금만 발걸음을 옮기면 사계절의 과일 따기를 즐길 수 있는 스포트가 다수 있습니다. 딸기의 달콤한 향이 감도는 비닐하우스, 갓 딴 복숭아를 한 입 베어 무는 여름의 과수원, 주렁주렁 열린 포도 선반 아래를 거니는 가을 오후. 일상을 떠나 자연 속에서 보내는 과일 따기는 당일치기 소여행으로 최고의 리프레시가 됩니다.
도쿄 근교에는 야마나시현의 고후 분지를 필두로, 사이타마현 지치부 지방, 치바현 보소 반도, 가나가와현의 쇼난·아쓰기 에리어 등 개성 넘치는 과일 따기 스포트가 펼쳐져 있습니다. 각 에리어에는 그 지역의 기후와 풍토를 살린 특색 있는 과수원이 있으며, 연간을 통해 다양한 과일 따기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도쿄 근교의 과일 따기를 최대한 즐기기 위한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에리어별 특징, 계절별 추천 과일, 처음 과일 따기를 하는 분이 알아두면 좋을 요령까지, 도쿄에서의 당일치기·주말 여행 계획에 활용해 주세요.
에리어별 가이드
1시간 이내 —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가까운 스포트
도쿄 도내
도쿄 23구에서 의외로 가까운 곳에도 과일 따기를 즐길 수 있는 농원이 존재합니다. 네리마구, 세타가야구, 마치다시, 아키루노시 등에서는 딸기 따기나 블루베리 따기를 체험할 수 있는 농원이 있습니다. 도내 과일 따기는 규모는 작지만, 전철로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편리함이 매력입니다.
사이타마현(도코로자와·고시가야·지치부)
도쿄 도심에서 전철로 30분~1시간인 사이타마현에는 딸기 따기를 중심으로 과일 따기 스포트가 산재해 있습니다. 도코로자와시나 고시가야시 주변에서는 겨울부터 봄에 걸쳐 딸기 따기 농원이 많아 도심에서의 접근성이 좋아 가족 단위로 인기입니다. 지치부 에리어까지 발을 뻗으면 딸기에 더해 포도나 배 등 더 다채로운 과일 따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지치부 철도 연선에는 관광 농원이 많아, 지치부의 자연 경관이나 온천과 결합한 당일치기 여행도 추천합니다.
가나가와현(요코스카·미우라·아쓰기)
온난한 미우라 반도에서는 딸기 따기, 아쓰기시 주변에서는 블루베리 따기가 인기입니다. 도쿄에서 게이큐선이나 JR 요코스카선으로 1시간이 채 안 되는 거리에 있으며, 바다 관광(미사키의 참치, 가마쿠라 산책 등)과 결합한 플랜이 인기입니다. 아쓰기시에는 80종류 이상의 블루베리를 재배하는 농원도 있어, 비교 시식이 즐거운 것이 특징입니다.
2시간 이내 — 조금 더 나가 알찬 체험을
치바현(보소 반도·구주쿠리)
치바현은 온난한 기후를 살린 딸기 재배가 성행하여, 12월부터 5월에 걸쳐 많은 딸기 따기 농원이 개원합니다. 다테야마시, 미나미보소시, 기미쓰시 등 보소 반도 남부에는 딸기 따기 농원이 다수 있으며, 도쿄만 아쿠아라인을 이용하면 도심에서 약 1시간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산무시 주변은 '스트로베리 로드'로 알려진 딸기 농원 밀집 에리어로, 비교 시식을 즐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서는 배 따기나 포도 따기도 즐길 수 있습니다.
군마현(누마타·도네)
도쿄에서 간에쓰 자동차도로 약 1.5~2시간인 군마현 누마타시 주변은 사과와 블루베리의 산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을 사과 따기 시즌에는 많은 관광객으로 붐빕니다. 표고가 높은 에리어에 있어 여름에도 비교적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사과 따기 후에 미나카미 온천이나 오이가미 온천에서 리프레시하는 플랜이 정석입니다. 여름에는 체리 따기를 즐길 수 있는 농원도 있습니다.
도치기현(모오카·가누마·마시코)
'딸기 왕국' 도치기현은 도치오토메, 도치아이카, 스카이베리 등 현 오리지널 품종이 즐비한 딸기 따기의 성지입니다. 모오카시나 가누마시에 딸기 따기 농원이 집중되어 있으며, 1월부터 5월에 걸쳐 시즌입니다. 도호쿠 자동차도나 기타칸토 자동차도를 이용하면 도쿄에서 약 1.5~2시간, 도부선 특급을 이용하면 전철로도 접근 가능합니다. 마시코야키 도예 체험이나 닛코 관광과 결합한 여행 플랜도 추천합니다.
당일치기 롱트립 — 본격적인 과일 왕국으로
야마나시현(고후 분지·가쓰누마·후에후키)
도쿄 근교 과일 따기의 최대 목적지라 할 수 있는 곳이 야마나시현입니다. 포도, 복숭아, 체리, 딸기 등 거의 연간에 걸쳐 과일 따기를 즐길 수 있는 '과일 왕국'입니다. 특히 고슈시 가쓰누마는 포도의 대산지로, 시즌 중에는 선반 가득 열린 포도 아래에서 샤인머스캣이나 교호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도쿄에서는 JR 주오 본선 특급으로 고후역까지 약 90분, 가쓰누마부도쿄역까지 약 80분. 차로는 주오 자동차도로 약 90분입니다. 후에후키시는 복숭아의 대산지로, 6월 하순부터 8월에 걸쳐 복숭아 따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야마나시현은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지만, 이사와 온천에 숙박하여 다음 날도 과일 따기를 만끽하는 플랜도 인기입니다.
이바라키현(가스미가우라·이시오카·나메가타)
도쿄에서 조반 자동차도로 약 1.5~2시간인 이바라키현 남부에는 배, 포도, 멜론의 산지가 펼쳐져 있습니다. 가스미가우라시는 포도 재배가 성행하여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포도 따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호코타시는 멜론 일본 1위의 산지로, 봄부터 여름에 걸쳐 멜론 따기(수확 체험)가 인기입니다. 가스미가우라 호수 호반 드라이브와 결합한 당일치기 플랜이 추천입니다.
시즈오카현(이즈·하마마쓰)
도쿄에서 도카이도 신칸센으로 약 50분(미시마역), 차로는 도메이 고속도로로 약 2시간인 시즈오카현은 딸기 따기와 귤 따기의 명산지입니다. 이즈 반도에서는 12월부터 5월에 걸쳐 딸기 따기가 성행하며, 베니홋페를 중심으로 한 고품질 딸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즈의 온천 여행과 결합하면 겨울에도 알찬 과일 따기 여행이 됩니다. 가을부터 겨울에 걸쳐서는 귤 따기도 즐길 수 있으며, 온난한 기후 속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귤밭에서의 수확 체험은 각별합니다.
계절별 추천 과일
도쿄 근교에서는 계절마다 다른 과일 따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어느 시기에 방문해도 제철 과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겨울(12월~2월)
겨울 과일 따기의 주역은 딸기입니다. 12월 하순부터 시즌이 시작되며, 추운 시기의 딸기는 당도가 높아 가장 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치바현, 사이타마현, 도치기현, 시즈오카현의 딸기 따기 농원이 추천입니다. 비닐하우스 안은 따뜻하므로 겨울에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즈 반도에서는 귤 따기도 즐길 수 있으며, 겨울 햇살을 받으며 먹는 귤은 각별합니다.
봄(3월~5월)
봄에도 계속 딸기 따기가 메인이지만, 4월 이후에는 요금이 내려가므로 가성비가 좋은 시즌입니다. 5월 하순부터는 야마나시현에서 체리 따기가 시작되어 초여름 미각을 한발 앞서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골든위크에는 치바현이나 이바라키현에서 멜론 수확 체험을 할 수 있는 농원도 있습니다.
여름(6월~8월)
여름은 과일 따기의 선택지가 가장 풍부한 계절입니다. 6월은 체리(야마나시현), 7월부터는 블루베리(가나가와현 아쓰기, 군마현), 그리고 7월 하순부터는 복숭아(야마나시현, 후쿠시마현)와 포도(야마나시현) 시즌이 시작됩니다. 특히 8월은 복숭아 따기와 포도 따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호화로운 시기로, 야마나시현에서는 '복숭아&포도 더블 따기'를 제공하는 농원도 있습니다.
가을(9월~11월)
가을은 포도 따기의 최성기입니다. 샤인머스캣과 교호가 먹기 좋은 시기를 맞이하여 야마나시현 가쓰누마 에리어는 많은 관광객으로 붐빕니다. 9월 하순부터는 사과 따기(군마현 누마타, 나가노현)가 시작되고, 10월에는 배 따기(치바현, 이바라키현)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을 단풍과 함께하는 과일 따기 드라이브는 도쿄 근교만의 즐거움입니다. 감 따기나 밤 줍기를 할 수 있는 농원도 있어, 가을 미각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계절입니다.
처음 과일 따기 — 알아두면 좋은 기본 정보
요금 시스템
과일 따기의 요금 시스템은 주로 2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무제한'으로, 제한 시간 내에 원내에서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플랜입니다. 다른 하나는 '따기·계량 판매'로, 직접 수확한 만큼 무게로 요금이 정해지는 플랜입니다. 무제한이 더 일반적이지만, 소량만 즐기고 싶은 분이나 선물용으로 가져가고 싶은 분에게는 따기 플랜이 적합합니다.
예약의 포인트
인기 농원에서는 예약 필수인 곳이 많으며, 특히 주말이나 연휴에는 일찍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농원에서 웹사이트나 자란(じゃらん) 등의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예약 시에는 '품종', '무제한인지 계량 판매인지', '어린이 요금' 등을 확인해 둡시다.
공통 준비물 리스트
어떤 과일 따기에든 공통적으로 가져가면 편리한 것을 정리했습니다. 물티슈(과즙으로 손이 더러워지므로 필수), 음료(농원 안은 더워지기 쉬우므로), 타올(땀이나 손 닦기용), 모자·자외선 차단제(야외의 경우), 보냉백·보냉제(가져가기용), 더러워져도 괜찮은 신발(농원은 흙이나 풀 바닥이 많으므로)을 준비해 두면 안심입니다.
매너와 주의사항
과일 따기를 기분 좋게 즐기기 위해 몇 가지 매너를 지킵시다. 농원의 지시에 따르고 지정된 에리어 외에는 들어가지 않을 것. 수확한 과일은 낭비하지 않고 먹을 수 있는 만큼만 수확할 것. 무제한에서 남기는 것은 매너 위반입니다.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금지된 농원이 많으니 사전에 확인하세요.
농원은 농가분들이 정성 들여 키운 과일을 제공해 주는 곳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잊지 말고 규칙을 지켜 즐깁시다.
접근 가이드
차로 접근
도쿄에서 각 에리어까지 차로 대략적인 소요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이타마현(도코로자와·고시가야 에리어)은 약 30~60분, 치바현(보소 에리어)은 도쿄만 아쿠아라인 이용으로 약 60~90분, 가나가와현(아쓰기·미우라 에리어)은 약 60~90분, 군마현(누마타 에리어)은 간에쓰도 이용으로 약 90~120분, 도치기현(모오카·가누마 에리어)은 도호쿠도 이용으로 약 90~120분, 야마나시현(가쓰누마·후에후키 에리어)은 주오도 이용으로 약 90분, 이바라키현(가스미가우라 에리어)은 조반도 이용으로 약 90~120분입니다.
과일 따기 시즌의 주말은 고속도로가 정체되기 쉬우므로, 이른 아침에 출발하거나 평일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철로 접근
전철로 접근하기 쉬운 과일 따기 에리어로는, 야마나시현 가쓰누마부도쿄역(JR 주오 본선, 신주쿠에서 약 90분), 도치기현 모오카 에리어(도부선·모오카 철도 이용), 사이타마현 지치부 에리어(세이부 지치부선, 이케부쿠로에서 약 80분) 등이 있습니다. 역에서 농원까지는 택시나 버스 이용이 일반적이지만, 역에서 도보 거리 내의 농원도 있으니 사전에 교통수단을 확인해 둡시다.
버스 투어
도쿄 출발 과일 따기 버스 투어도 다수 운행되고 있습니다. 버스 투어의 매력은 운전의 수고 없이 농원 선택이나 루트 계획도 불필요하며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과일 따기에 더해 온천이나 점심, 관광 스포트 돌아보기가 세트로 되어 있는 플랜이 많아, 하루를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요금은 5,000~10,000엔 정도로, 과일 따기 입장료 포함 플랜이 대부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도쿄에서 가장 가까운 과일 따기 스포트는?
도쿄 도내에도 딸기 따기나 블루베리 따기를 할 수 있는 농원이 있습니다. 네리마구나 세타가야구 등 23구 내에서도 대중교통으로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스포트가 있으니, 먼저 가까운 곳부터 시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Q. 비 오는 날에도 과일 따기를 할 수 있나요?
딸기 따기는 대부분 비닐하우스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비가 와도 문제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포도 따기나 체리 따기도 비가림 텐트나 하우스를 갖춘 농원을 선택하면 비 오는 날에도 괜찮습니다. 복숭아 따기나 사과 따기는 야외인 경우가 많아 비 오는 날에는 주의가 필요하지만, 가벼운 비 정도면 영업하는 농원도 있습니다. 사전에 농원에 확인하세요.
Q. 아기나 어린 아이와 함께도 즐길 수 있나요?
많은 과일 따기 농원에서 2~3세 이하 유아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고설 재배 딸기 따기 농원은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많아 어린 아이 동반에도 안심입니다. 다만, 농원에 따라 시설이 다르므로, 사전에 화장실이나 기저귀 교환 공간 유무를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Q. 과일 따기와 세트로 즐길 수 있는 주변 관광은?
도쿄 근교의 과일 따기 스포트 대부분은 온천이나 관광 명소에도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야마나시현이라면 포도 따기·복숭아 따기 후에 이사와 온천이나 홋타라카시 온천에서 리프레시하는 플랜이 인기입니다. 사이타마현 지치부 에리어에서는 딸기 따기 후에 나가토로 래프팅이나 지치부 신사를 찾는 코스가 정석입니다. 치바현 보소 반도에서는 딸기 따기 후에 해변 드라이브와 신선한 해산물 점심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군마현 사과 따기는 미나카미 온천이나 다니가와다케의 단풍과 결합하는 것이 추천입니다. 과일 따기뿐 아니라 주변 관광도 세트로 계획하면, 당일치기 여행의 만족도가 한층 올라갑니다.
Q. 배리어프리 대응 농원이 있나요?
최근에는 배리어프리에 배려한 농원이 늘고 있습니다. 고설 재배 딸기 따기 농원은 하우스 내 통로가 평탄하고 폭도 넓어 휠체어나 유모차로도 이동하기 쉬운 설계로 된 곳이 많습니다. 포도 따기도 선반 형식의 평탄한 밭이라면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 농원이 있습니다. 다만, 모든 농원이 배리어프리 대응은 아니므로, 예약 시에 농원에 직접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즌 캘린더
도쿄 근교에서 각 과일을 즐길 수 있는 시기와 이용 가능한 스팟 수.
| 과일 | Jan | Feb | Mar | Apr | May | Jun | Jul | Aug | Sep | Oct | Nov | Dec |
|---|---|---|---|---|---|---|---|---|---|---|---|---|
| 🍓 딸기 | 42 | 42 | 42 | 42 | 42 | 15 | 16 | 17 | 15 | 16 | 13 | 23 |
| 🍊 밀감 | 5 | 4 | 4 | 3 | 3 | 2 | 2 | 2 | 2 | 5 | 5 | 5 |
| 🍈 멜론 | 10 | 10 | 10 | 10 | 13 | 13 | 14 | 9 | 7 | 7 | 7 | 8 |
| 🍇 포도 | 26 | 26 | 27 | 27 | 26 | 32 | 40 | 50 | 50 | 46 | 31 | 23 |
| 🍑 복숭아 | 10 | 10 | 11 | 11 | 10 | 21 | 27 | 27 | 25 | 23 | 15 | 9 |
| 🍒 체리 | 6 | 6 | 6 | 6 | 7 | 11 | 9 | 9 | 9 | 8 | 8 | 7 |
| 🍎 사과 | 6 | 6 | 6 | 6 | 6 | 6 | 7 | 9 | 9 | 9 | 9 | 5 |
| 🫐 블루베리 | 5 | 5 | 5 | 5 | 5 | 4 | 5 | 5 | 4 | 4 | 4 | 4 |
| 🟠 감 | 2 | 2 | 2 | 2 | 2 | 4 | 5 | 5 | 5 | 5 | 5 | 3 |
| 🍐 배 | 3 | 3 | 3 | 3 | 3 | 4 | 4 | 8 | 8 | 8 | 4 | 3 |
| 🌰 밤 | 1 | 2 | 2 | |||||||||
| 🍋 유자 | 1 | 1 | 1 | 1 | 1 | 1 | ||||||
| 매실 | 1 | |||||||||||
| 🍠 고구마 | 1 | 1 | 1 | 1 |
이번 달 이용 가능
도쿄에서의 거리별 스팟
Tokyo Station에서 출발하는 열차 이동 시간에 따라 3단계로 분류.
🚃 1시간 이내 (15 곳)
도쿄도, 사이타마현, 가나가와현
🚅 2시간 이내 (32 곳)
치바현, 군마현, 도치기현
🗺️ 당일치기 여행 (70 곳)
야마나시현, 이바라키현, 시즈오카현
도쿄 근교 과일별 가이드
🍓 도쿄 근교 딸기 따기
Takano Fruits Parlor Shinjuku Honten
도쿄도
🍊 도쿄 근교 밀감 따기
Hamamatsu Fruits Park Toki Yuki Sei
시즈오카현
Hi No Kuchi Sono
시즈오카현
Izu Fruits Park
시즈오카현
🍈 도쿄 근교 멜론 따기
Takano Fruits Parlor Shinjuku Honten
도쿄도
🍇 도쿄 근교 포도 따기
Takano Fruits Parlor Shinjuku Honten
도쿄도
🍑 도쿄 근교 복숭아 따기
Takano Fruits Parlor Shinjuku Honten
도쿄도
🍒 도쿄 근교 체리 따기
Hamamatsu Fruits Park Toki Yuki Sei
시즈오카현
Suroo Life Resort Ichigono Sato
도치기현
Michi No Eki Shirane Nousanbutsu Chokubai Tokoro
야마나시현
Kanko Nouen Sakuranbo Touri Itchoume
야마나시현
🍎 도쿄 근교 사과 따기
Hamamatsu Fruits Park Toki Yuki Sei
시즈오카현
Miharashi Sono
야마나시현
🫐 도쿄 근교 블루베리 따기
Hamamatsu Fruits Park Toki Yuki Sei
시즈오카현
Suroo Life Resort Ichigono Sato
도치기현
Fruits Cafe Hachi Chinka ( Hatchinkapurasu )
야마나시현
Michi No Eki Kurimoto Kurenai Komachi No Sato
치바현
🟠 도쿄 근교 감 따기
Hamamatsu Fruits Park Toki Yuki Sei
시즈오카현
Nakagome Nouen
야마나시현
Ja Fruits Yamanashi Chokubai Tokoro Hachiman Mise
야마나시현
🍐 도쿄 근교 배 따기
Hamamatsu Fruits Park Toki Yuki Sei
시즈오카현
Nakagome Nouen
야마나시현
Fruits Cafe Hachi Chinka ( Hatchinkapurasu )
야마나시현
🍠 도쿄 근교 고구마 따기
도쿄 근교 지도
추천 스팟
이번 달 이용 가능한 도쿄 근교의 엄선 스팟.
Hamamatsu Fruits Park Toki Yuki Sei
시즈오카현
실용 팁
편한 복장으로
더러워져도 괜찮은 옷과 편한 신발을 추천합니다. 여름에는 모자와 자외선 차단제도 잊지 마세요.
오전이 베스트
오전에 과일 상태가 가장 좋습니다. 인기 스팟은 점심 전에 마감될 수 있어요.
사전 예약 권장
주말에는 예약 필수인 스팟이 많습니다. 각 스팟 페이지의 예약 링크에서 확인 및 예약하세요.
매너를 지키자
무제한이라도 너무 많이 따지 마세요. 농원 규칙을 따르고, 사진 촬영 가능 여부도 미리 확인하세요.
준비물 체크
수건, 물티슈, 방충제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과일을 가져갈 보냉 가방도 추천.
전철+버스로 이동
대부분의 스팟은 가장 가까운 역에서 버스나 택시로 이동 가능합니다. 각 스팟의 교통 정보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과일 따기의 베스트 시즌은 언제인가요?
과일에 따라 다릅니다. 딸기는 12월~5월, 체리는 5월~7월, 복숭아·포도는 7월~10월이 기준입니다. 위의 시즌 캘린더에서 자세히 확인하세요.
예약이 필요한가요?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예약 필수인 스팟이 많습니다. 평일에는 예약 불필요한 곳도 있지만, 사전 확인을 권장합니다. 각 스팟 페이지에서 예약 상황을 확인하세요.
영어 대응되는 스팟이 있나요?
영문명이 등록된 스팟은 영어 대응 가능성이 높습니다. 각 스팟 페이지에서 "English OK" 배지를 확인하세요.
요금은 대략 얼마인가요?
과일과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딸기 따기는 성인 1,500~3,000엔, 포도 따기는 1,000~2,500엔이 일반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스팟의 요금 정보를 확인하세요.
전철로 갈 수 있나요?
대부분의 스팟은 가장 가까운 역에서 버스나 택시로 10~30분 거리입니다. 일부 스팟은 셔틀 서비스도 있습니다. 각 스팟의 교통 정보를 확인하세요.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편한 복장, 걷기 편한 신발, 수건, 물티슈가 기본입니다. 여름에는 모자, 자외선 차단제, 방충제가 필요하고, 과일을 가져갈 보냉 가방도 편리합니다.
도쿄 근교에서 가장 추천하는 과일 따기 지역은?
야마나시현이 42곳으로 가장 많으며, 특히 포도와 복숭아로 유명합니다. 도치기현은 딸기 따기의 성지입니다. 종류와 접근성의 균형을 원한다면 지바·사이타마가 좋습니다.
도쿄에서 당일치기로 과일 따기를 할 수 있나요?
네! 모든 스팟이 당일치기 범위 내입니다. 도쿄·사이타마·가나가와는 1시간 이내, 야마나시·이바라키·시즈오카도 전철로 2~3시간입니다.